낱말익히기 : 느끼다 feel touch sen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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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끼다 feel,feels,felt - feeling,felt
[피일, 피일스, 펠트 - 피일링,펠트]
포만감을 느끼다. 좋다고 느끼다. 잘됐다고 느끼다. 무엇을 만지거나, 집중하여 느끼다, 감지하다 ...등과 같이, '감정.마음으로 느끼는 것만이 아니고, 손.몸으로 접촉해서 성질.질감 등을 느끼다.감지하다... 라는 어감이면 폭넓게 무리없이 쓸 수 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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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행복해. 라고 말해보면,
나는 행복하다. 즉, 행복한 상태이다. 행복한 상태에 있다.라는 어감으로 말하고 싶으면,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말인 be(am)을 써서
=> I am happy. 라고 하면 된다.
느낀다 feel을 써서 말해보면,
나는 느낀다> I feel.
+행복감.행복함 happiness[해피니스]> I feel happiness.
+행복한(행복한 상태) happy[해피]> I feel happy.
한글에서, 행복하다는 말을 할때, 나는 행복하다. 또는 나는 행복감을 느낀다. 라고 표현하듯이, 영어도 마찬가지 말이므로, feel 다음에 '어떠함.어떠한감.어떠한 느낌'과 같이 이름말 모양을 붙여서 말하기도 하고, 또, '어떠하다.어떠한'과 같이 꾸밈말을 붙여서 말하기도 한다.
우리말에서, 나는 행복해. 너는 행복하니? 라는 말과, 나는 행복감을 느껴. 너는 행복감을 느끼니?라는 말은 뜻은 같지만, 어감은 다르듯이 영어에서도 마찬가지로 어감의 차이는 있다. 그러니 말하는 사람이 표현하고 싶은 대로 하면된다. 즉, 행복에 관한 강연을 하면서,
우리는 왜 행복감을 느낍니까? 라고 하려면> Why do we feel happiness?
여러분은 행복하세요? 라고 하려면> Do you feel happy?
여러분은 행복감을 느끼세요? 라고 하려면> Do you feel happiness?
나는 자유롭다. 라는 말은 세가지로 할 수 있는데, 어감차이를 느껴보자.
a) I am free. => 나는 자유로운.한가한 상태이다. 나는 한가하다.
b) I feel free. => 나는 자유롭게.여유롭게 느낀다.
c) I feel freedom. => 나는 자유.자유감.해방감을 느낀다.
a)는 느낌이 아니라, 상태가 자유롭다. 여유롭다 라고 단정하는 어감이고.
b)는 실제는 자유로운지 어떤지 모르겠만, 어쨋든 느낌상으로는 자유롭게.여유롭게 느낀다 라는 어감이고
c)는 b)와 같은 말이지만, free와 freedom의 어감차이가 있다.
이와 같이 feel에 붙여서 쓸 수 있는 말들을 생각해 보자. 앞쪽은 꾸밈말(~한)이고, 뒤쪽은 이름말(~함)이다. (한꺼번에 다 욀려고 하지 마시고 필요할 때 마다 필요한 말만 찾아보면서, 서서히 익히세요.)
행복한 happy[해피]/ 행복감.행복한 느낌 happiness[해피니스]
슬픈 sad[쌔드]/ 슬픔 sadness[쌔드니스]
추운 cold[코울드]/ 추위 the cold[ 더 코울드] 또는 the chill[더 췰] 또는 a chill[어 췰]
더운 hot[홑.핱]/ 더위.더움 hotness[호ㅌ니스] 떠거운 열기 the heat[더 히ㅣ트]
아픈.통증이 있는 painful[페인풀]/ 아픔.통증 pain[페인]
죄스런(죄책감을 느끼는) guilty[길티]/ 죄책감 guilt[길트]
자유로운 free[프리]/ 자유.자유로움 freedom[프리덤]
편리한 convenient[컨비니언트]/ 편리함 convenience[컨비니언스]
의심스러운 doubtful[다우트풀]/ 의심 doubt[다우트]
신선한 fresh[프레쉬]/ 신선함 freshment[프레쉬먼트]
필요한 necessary[네씨써리]/ 필요성 necessity[니쎄써티]
우월한 superior[쑤피리어ㄹ]/ 우월감 superiority[쑤페리아러티]
매스꺼운 sick[앀]/ 매스꺼움 sickness[씨크니스] 또는 nausea[노지어]
질투나는 jealous[질러스]/ 질투.질투감 jealousy[질러씨]
부러운 envious[엔비어스]/ 부러움 envy[엔비: 남이 가진 것을 자신도 갖고 싶은 마음]
책임을 느끼는 responsible[리스폰씨블]/ 책임감 responsibility[리스폰씨빌러티]
부드러운 soft[쏘프트]/ 부드러움 softness[쏘프트니스]
무거운 heavy[헤비]/ 무거움 heaviness[헤비니스]
아름다운 beautiful[뷰ㅜ티풀]/ 아름다움 beauty[뷰ㅜ티]
feel에 붙여 쓸 수 있는 이름말들을 좀더 생각해 보면
무엇.어떤것 a thing[어 씽], 기쁨 pleasure[플레줘], 충격 a shock [쇼크], 애착 affinity[어피니티], 동정심(불쌍함) pity[피티], 지진 earthquake[어ㄹ쓰 퀘이크], 충동(갑자기 ~하고 싶은 욕망) the impulse[임플스], 욕망.욕구 urge[어ㄹ쥐]...
feel에 붙여 쓸 수 있는 꾸밈말들을 좀더 생각해 보면
좋은/good[굳].fine[파인].well[웰].grate[그레이트].grateful[그레이트풀], 친근한/friendly[프랜들리], 배고픈 hungry[헝거리], 확실한 sure[슈어].certain[써ㄹ턴], 이상한 strange[스트레인쥐], 운좋은 lucky[럭키],...
▶ 이번에는, feel에 움직임말을 붙여 말해보자.
떨리다 shake,shakes,shook - shaking,shaken
[쉐이크,쉐잌스,슈크 - 쉐이킹,쉐이큰]
병이 났는지, 몸 속이 떨린다. 라는 말을 해보면,
+떨리는? 떨다 shake의 모양을 '떨리는'으로 바꾸면, shaking 또는 shaken이 되는데, shaking는 무엇이 떠는.흔드는 이란 어감이되고, shaken는 무엇에 의해 떨리는.흔들리는 이란 어감이 되지. 그래서,
나는 느낀다> I feel.
+내 몸이 스스로 뜬다.진동한다. 라는 어감으로 말하려면> I feel shaking.
+내 몸이 무언가에 의해 떨린다. 라는 어감으로 말하려면> I feel shaken.
방안 공기가 갑갑해서, 창문을 활짝여니까, 맑은 아침공기가 방안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다시 신선함을 느낀다.라는 말을 해보면,
(공기가 탁해지거나...했다가)
다시 신선하게되다 refresh,refreshes,refreshed - refreshing,refreshed
[리프레쉬,리프레쉬즈,리프레쉬트 - 리프레슁, 리프레쉬트]
나는 느낀다> I feel.
내가 신선하게 하는가? 아니면, 내가 새로운 공기로 신선하게 되는가? 새로운 공기가 나를 신선하게 만들고, 나는 새로운 공기에 의해 신선하게 만들어 지니까,
+신선해지는> I feel refreshed. => 내가 신선해진다는 어감이고
+(나를) 신선하게 만드는 공기> I feel air refreshing. => 공기가 나를 신선하게 만들고, 나는 그런 공기를 느낀다 라는 어감.
집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 흔들리는 건 내가 아니고, 집이 흔들리고, 나는 그런 집을 느낀것이니까
I felt the house shaken.
I: you로 바꿔서 물어보면> You felt the house shaken. => Did you feel the house shaken?
만약에, the house를 빼고, I felt shaken.이라고 하면? 무언가에 의해 내가. 내몸이 흔들려지는 것을 느꼈다 라는 어감이 되겠지요.
움직이다. move,moves,moved - moving,moved
[무브,무브즈,무브드 - 무빙,무브드]
내 옆으로 뭐가 지나가는 것 같았다.=> 뭔가something이 지나가는 이란 어감이니까
=>I felt something moving beside me.
내 옆으로 뭔가something이 또 다른 뭔가에 의해 밀리거나 끌리거나 해서 지나가는 것 같았다. 라는 어감이면
=> I felt something moved (by another thing) beside me.
얼굴이 불그지는 것을 느꼈다(부끄럽거나... 열받거나....)
=> I felt myself blush. *blush[블러쉬] 붉은
긴장됨을 느낀다.
=> I feel myself becoming tense. *tense[텐스: 긴장]
그녀가 나를 보고 있는 것을 느꼈다
=>I felt her eyes on me.
피곤해.
=>I feel tired[타이어드:지친]. 내가 일.공부...등에 의해 지쳐진 것이니까 tired 라고 함.
움직임말은 위와 같은 어감으로 feel과 붙여 말하면 된다.
▶ 가방을 만져보니, 재질이 가죽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가죽같이 느껴진다.라고 말을 하는데, 영어로 하면, 한글과 마찬가지로, ~같은.~처럼 like[라이크]를 붙여서 말하면된다.
이 가방은 가죽같이 느껴진다.
This bag feels like leather[레더:가죽].
물어보면?> Does this bag feel like leather?
leather:what으로 바꾸면> Dose this bag feel like what?
what를 맨 앞으로 빼면> What does this bag feel like? 이 가방은 (재질이) 뭐같이 느껴지니?
눈이 올 것 같다.
=> It feels like snow.
+not> It doesn't feel like snow. 눈이 안 올것 같다.
▶ 이방은 따뜻하게 느껴진다.
=> This room feels warm.
feel을 이름말로 써보면> This room has a warm feel.
▶ 이번에는 좀 다른 말을 해보자.
즐긴다 라는 움직임말인 like[라이크] 앞에다가 즐기고 싶은 느낌이든다 라는 어감으로 feel을 붙여서 말해보자.
나는 녹차를 즐겨마신다.
=> I like green tea.
느낀다 feel을 붙여보면> I feel like green tea. 무슨 말일까? 녹차를 즐기고 싶은 느낌이 든다 => 녹차를 마시고 싶다. 라는 어감의 말이 된다. 겨울에 창가에 홀로 앉아 창밖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면,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고 싶어 지지? 그런 어감으로 ~하고 싶은 느낌이다 라는 말이다.
따뜻한 커피 한잔 하고 싶다. I feel like a cup of coffe..
이긴 소감이 어때? How does it fee to win?
곧 돌아가는 소감이 어때? How does it feel to be going back soon?
너는 어떻게 느껴져? How does it feel to you?
■ (닿으니) ~하게 느껴진다 touch, touches, touched - touching, touched
[터취,터취즈,터취트 - 터췽,터취트]
본래의 의미는 '닿거나 만지거나 한다'라는 움직임말이다.
확장하면>
무엇에 닿거나 만지거나 하면, 부드럽다.거칠다...등의 느낌이 온다. 즉, 닿거나 만지거나 하면 ~~한 느낌이다. 라는 어감으로 쓴다. '느낌'쪽으로 쓸 때는 feel, sense 와 붙여서 말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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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섬유는 촉감이 좋다.
Natural fabrics touch nice and agreeable.
Natural fabrics feel nice and agreeable.
Natural fabrics are nice and agreeable to the touch.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천이 어떨까?
How about a cloth with a warm and smooth touch for the next spring.
Don't touch the exhibits. 진열품에 손대지 마시오.
She touches me on the arm whenever she talks. 그 여자는 말할 때마다 내 팔을 툭툭 건드려.
She touched her finger to the window. 그 여자는 창문에 손가락을 댔다.
■ 감각 sense, senses, sensed - sensing, sensed
[쎈스, 쎈시즈, 쎈스트 - 쎈씽, 쎈스트]
시각,미각,후각,청각,촉각 ....과 같이 특정한 또는 구체적인 감각.감각기관이란 어감의 말이다. '느끼다'라는 움직임말 보다는 주로 '~감각.~감.~느낌'이란 형태로 쓰인다. ※sensor[센서ㅓ]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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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심'이란 표현은
'a sense of + 무엇' 형태로 쓰거나, '무엇의 + sense' 형태로 쓰면 된다.
유머감각 => a sense of humor[유머]
방향감각 => a sense of direction[디렉션]
패션감각 => a sense of fashion[패션] ............... 이처럼 붙여 말덩이를 만들 수 있는 낱말들을 생각해보면,
수치 shame[쉐임], 죄 guilt[길트], 안전 security[씨큐러티], 모험 adventure[어드벹춰], 시간 timing[타이밍], 의무 duty[듀ㅜ티], 스타일 style[스타일], 안도 relief[릴리프], 정의 justice[저스티스], 시간 time[타임],...
또는,
언어감각 => a language sense = a sense of language
상식적 감각 => common sense = a sense of common
▶ 5각: 시각,후각,청각,미각,촉각
시각 sense of sight[싸이트: 보임]
후각 sense of smell[스멜: 냄새]
청각 sense of hearing[히어링: 들림]
미각 sense of taste[테이스트:맛]
촉각 sense of touch[터취: 닿음.접촉]
우리는 시각,후각,청각,미각, 촉각의 오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We have the five senes of sight, smell, hearing, taste and touch.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 엄마는 감각적으로 알아차린다.
When a child tells a lie, the mom senses it.
그는 상식이 있다.
He has common sense.
그놈 말도 마라. 상식(에 대한 감각)도 없다.
Don't say of him. He has no common sense.
보고를 하거나, 의견을 제시하면,
듣는 사람이 '맞는 말이야. 말 되네.'라고 하는데, 영어로 해보면,
=>That makes sense. 또는 You talked sense.
별의미가 없군. 이라는 말을 해보면,
It does not make sense (to me). 또는 It make no sense (to me).
상당히 의미가 있군.
=>It makes a lot of sense.
[피일, 피일스, 펠트 - 피일링,펠트]
포만감을 느끼다. 좋다고 느끼다. 잘됐다고 느끼다. 무엇을 만지거나, 집중하여 느끼다, 감지하다 ...등과 같이, '감정.마음으로 느끼는 것만이 아니고, 손.몸으로 접촉해서 성질.질감 등을 느끼다.감지하다... 라는 어감이면 폭넓게 무리없이 쓸 수 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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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행복해. 라고 말해보면,
나는 행복하다. 즉, 행복한 상태이다. 행복한 상태에 있다.라는 어감으로 말하고 싶으면,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말인 be(am)을 써서
=> I am happy. 라고 하면 된다.
느낀다 feel을 써서 말해보면,
나는 느낀다> I feel.
+행복감.행복함 happiness[해피니스]> I feel happiness.
+행복한(행복한 상태) happy[해피]> I feel happy.
한글에서, 행복하다는 말을 할때, 나는 행복하다. 또는 나는 행복감을 느낀다. 라고 표현하듯이, 영어도 마찬가지 말이므로, feel 다음에 '어떠함.어떠한감.어떠한 느낌'과 같이 이름말 모양을 붙여서 말하기도 하고, 또, '어떠하다.어떠한'과 같이 꾸밈말을 붙여서 말하기도 한다.
우리말에서, 나는 행복해. 너는 행복하니? 라는 말과, 나는 행복감을 느껴. 너는 행복감을 느끼니?라는 말은 뜻은 같지만, 어감은 다르듯이 영어에서도 마찬가지로 어감의 차이는 있다. 그러니 말하는 사람이 표현하고 싶은 대로 하면된다. 즉, 행복에 관한 강연을 하면서,
우리는 왜 행복감을 느낍니까? 라고 하려면> Why do we feel happiness?
여러분은 행복하세요? 라고 하려면> Do you feel happy?
여러분은 행복감을 느끼세요? 라고 하려면> Do you feel happiness?
나는 자유롭다. 라는 말은 세가지로 할 수 있는데, 어감차이를 느껴보자.
a) I am free. => 나는 자유로운.한가한 상태이다. 나는 한가하다.
b) I feel free. => 나는 자유롭게.여유롭게 느낀다.
c) I feel freedom. => 나는 자유.자유감.해방감을 느낀다.
a)는 느낌이 아니라, 상태가 자유롭다. 여유롭다 라고 단정하는 어감이고.
b)는 실제는 자유로운지 어떤지 모르겠만, 어쨋든 느낌상으로는 자유롭게.여유롭게 느낀다 라는 어감이고
c)는 b)와 같은 말이지만, free와 freedom의 어감차이가 있다.
이와 같이 feel에 붙여서 쓸 수 있는 말들을 생각해 보자. 앞쪽은 꾸밈말(~한)이고, 뒤쪽은 이름말(~함)이다. (한꺼번에 다 욀려고 하지 마시고 필요할 때 마다 필요한 말만 찾아보면서, 서서히 익히세요.)
행복한 happy[해피]/ 행복감.행복한 느낌 happiness[해피니스]
슬픈 sad[쌔드]/ 슬픔 sadness[쌔드니스]
추운 cold[코울드]/ 추위 the cold[ 더 코울드] 또는 the chill[더 췰] 또는 a chill[어 췰]
더운 hot[홑.핱]/ 더위.더움 hotness[호ㅌ니스] 떠거운 열기 the heat[더 히ㅣ트]
아픈.통증이 있는 painful[페인풀]/ 아픔.통증 pain[페인]
죄스런(죄책감을 느끼는) guilty[길티]/ 죄책감 guilt[길트]
자유로운 free[프리]/ 자유.자유로움 freedom[프리덤]
편리한 convenient[컨비니언트]/ 편리함 convenience[컨비니언스]
의심스러운 doubtful[다우트풀]/ 의심 doubt[다우트]
신선한 fresh[프레쉬]/ 신선함 freshment[프레쉬먼트]
필요한 necessary[네씨써리]/ 필요성 necessity[니쎄써티]
우월한 superior[쑤피리어ㄹ]/ 우월감 superiority[쑤페리아러티]
매스꺼운 sick[앀]/ 매스꺼움 sickness[씨크니스] 또는 nausea[노지어]
질투나는 jealous[질러스]/ 질투.질투감 jealousy[질러씨]
부러운 envious[엔비어스]/ 부러움 envy[엔비: 남이 가진 것을 자신도 갖고 싶은 마음]
책임을 느끼는 responsible[리스폰씨블]/ 책임감 responsibility[리스폰씨빌러티]
부드러운 soft[쏘프트]/ 부드러움 softness[쏘프트니스]
무거운 heavy[헤비]/ 무거움 heaviness[헤비니스]
아름다운 beautiful[뷰ㅜ티풀]/ 아름다움 beauty[뷰ㅜ티]
feel에 붙여 쓸 수 있는 이름말들을 좀더 생각해 보면
무엇.어떤것 a thing[어 씽], 기쁨 pleasure[플레줘], 충격 a shock [쇼크], 애착 affinity[어피니티], 동정심(불쌍함) pity[피티], 지진 earthquake[어ㄹ쓰 퀘이크], 충동(갑자기 ~하고 싶은 욕망) the impulse[임플스], 욕망.욕구 urge[어ㄹ쥐]...
feel에 붙여 쓸 수 있는 꾸밈말들을 좀더 생각해 보면
좋은/good[굳].fine[파인].well[웰].grate[그레이트].grateful[그레이트풀], 친근한/friendly[프랜들리], 배고픈 hungry[헝거리], 확실한 sure[슈어].certain[써ㄹ턴], 이상한 strange[스트레인쥐], 운좋은 lucky[럭키],...
▶ 이번에는, feel에 움직임말을 붙여 말해보자.
떨리다 shake,shakes,shook - shaking,shaken
[쉐이크,쉐잌스,슈크 - 쉐이킹,쉐이큰]
병이 났는지, 몸 속이 떨린다. 라는 말을 해보면,
+떨리는? 떨다 shake의 모양을 '떨리는'으로 바꾸면, shaking 또는 shaken이 되는데, shaking는 무엇이 떠는.흔드는 이란 어감이되고, shaken는 무엇에 의해 떨리는.흔들리는 이란 어감이 되지. 그래서,
나는 느낀다> I feel.
+내 몸이 스스로 뜬다.진동한다. 라는 어감으로 말하려면> I feel shaking.
+내 몸이 무언가에 의해 떨린다. 라는 어감으로 말하려면> I feel shaken.
방안 공기가 갑갑해서, 창문을 활짝여니까, 맑은 아침공기가 방안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다시 신선함을 느낀다.라는 말을 해보면,
(공기가 탁해지거나...했다가)
다시 신선하게되다 refresh,refreshes,refreshed - refreshing,refreshed
[리프레쉬,리프레쉬즈,리프레쉬트 - 리프레슁, 리프레쉬트]
나는 느낀다> I feel.
내가 신선하게 하는가? 아니면, 내가 새로운 공기로 신선하게 되는가? 새로운 공기가 나를 신선하게 만들고, 나는 새로운 공기에 의해 신선하게 만들어 지니까,
+신선해지는> I feel refreshed. => 내가 신선해진다는 어감이고
+(나를) 신선하게 만드는 공기> I feel air refreshing. => 공기가 나를 신선하게 만들고, 나는 그런 공기를 느낀다 라는 어감.
집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 흔들리는 건 내가 아니고, 집이 흔들리고, 나는 그런 집을 느낀것이니까
I felt the house shaken.
I: you로 바꿔서 물어보면> You felt the house shaken. => Did you feel the house shaken?
만약에, the house를 빼고, I felt shaken.이라고 하면? 무언가에 의해 내가. 내몸이 흔들려지는 것을 느꼈다 라는 어감이 되겠지요.
움직이다. move,moves,moved - moving,moved
[무브,무브즈,무브드 - 무빙,무브드]
내 옆으로 뭐가 지나가는 것 같았다.=> 뭔가something이 지나가는 이란 어감이니까
=>I felt something moving beside me.
내 옆으로 뭔가something이 또 다른 뭔가에 의해 밀리거나 끌리거나 해서 지나가는 것 같았다. 라는 어감이면
=> I felt something moved (by another thing) beside me.
얼굴이 불그지는 것을 느꼈다(부끄럽거나... 열받거나....)
=> I felt myself blush. *blush[블러쉬] 붉은
긴장됨을 느낀다.
=> I feel myself becoming tense. *tense[텐스: 긴장]
그녀가 나를 보고 있는 것을 느꼈다
=>I felt her eyes on me.
피곤해.
=>I feel tired[타이어드:지친]. 내가 일.공부...등에 의해 지쳐진 것이니까 tired 라고 함.
움직임말은 위와 같은 어감으로 feel과 붙여 말하면 된다.
▶ 가방을 만져보니, 재질이 가죽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가죽같이 느껴진다.라고 말을 하는데, 영어로 하면, 한글과 마찬가지로, ~같은.~처럼 like[라이크]를 붙여서 말하면된다.
이 가방은 가죽같이 느껴진다.
This bag feels like leather[레더:가죽].
물어보면?> Does this bag feel like leather?
leather:what으로 바꾸면> Dose this bag feel like what?
what를 맨 앞으로 빼면> What does this bag feel like? 이 가방은 (재질이) 뭐같이 느껴지니?
눈이 올 것 같다.
=> It feels like snow.
+not> It doesn't feel like snow. 눈이 안 올것 같다.
▶ 이방은 따뜻하게 느껴진다.
=> This room feels warm.
feel을 이름말로 써보면> This room has a warm feel.
▶ 이번에는 좀 다른 말을 해보자.
즐긴다 라는 움직임말인 like[라이크] 앞에다가 즐기고 싶은 느낌이든다 라는 어감으로 feel을 붙여서 말해보자.
나는 녹차를 즐겨마신다.
=> I like green tea.
느낀다 feel을 붙여보면> I feel like green tea. 무슨 말일까? 녹차를 즐기고 싶은 느낌이 든다 => 녹차를 마시고 싶다. 라는 어감의 말이 된다. 겨울에 창가에 홀로 앉아 창밖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면,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고 싶어 지지? 그런 어감으로 ~하고 싶은 느낌이다 라는 말이다.
따뜻한 커피 한잔 하고 싶다. I feel like a cup of coffe..
이긴 소감이 어때? How does it fee to win?
곧 돌아가는 소감이 어때? How does it feel to be going back soon?
너는 어떻게 느껴져? How does it feel to you?
■ (닿으니) ~하게 느껴진다 touch, touches, touched - touching, touched
[터취,터취즈,터취트 - 터췽,터취트]
본래의 의미는 '닿거나 만지거나 한다'라는 움직임말이다.
확장하면>
무엇에 닿거나 만지거나 하면, 부드럽다.거칠다...등의 느낌이 온다. 즉, 닿거나 만지거나 하면 ~~한 느낌이다. 라는 어감으로 쓴다. '느낌'쪽으로 쓸 때는 feel, sense 와 붙여서 말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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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섬유는 촉감이 좋다.
Natural fabrics touch nice and agreeable.
Natural fabrics feel nice and agreeable.
Natural fabrics are nice and agreeable to the touch.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천이 어떨까?
How about a cloth with a warm and smooth touch for the next spring.
Don't touch the exhibits. 진열품에 손대지 마시오.
She touches me on the arm whenever she talks. 그 여자는 말할 때마다 내 팔을 툭툭 건드려.
She touched her finger to the window. 그 여자는 창문에 손가락을 댔다.
■ 감각 sense, senses, sensed - sensing, sensed
[쎈스, 쎈시즈, 쎈스트 - 쎈씽, 쎈스트]
시각,미각,후각,청각,촉각 ....과 같이 특정한 또는 구체적인 감각.감각기관이란 어감의 말이다. '느끼다'라는 움직임말 보다는 주로 '~감각.~감.~느낌'이란 형태로 쓰인다. ※sensor[센서ㅓ]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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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심'이란 표현은
'a sense of + 무엇' 형태로 쓰거나, '무엇의 + sense' 형태로 쓰면 된다.
유머감각 => a sense of humor[유머]
방향감각 => a sense of direction[디렉션]
패션감각 => a sense of fashion[패션] ............... 이처럼 붙여 말덩이를 만들 수 있는 낱말들을 생각해보면,
수치 shame[쉐임], 죄 guilt[길트], 안전 security[씨큐러티], 모험 adventure[어드벹춰], 시간 timing[타이밍], 의무 duty[듀ㅜ티], 스타일 style[스타일], 안도 relief[릴리프], 정의 justice[저스티스], 시간 time[타임],...
또는,
언어감각 => a language sense = a sense of language
상식적 감각 => common sense = a sense of common
▶ 5각: 시각,후각,청각,미각,촉각
시각 sense of sight[싸이트: 보임]
후각 sense of smell[스멜: 냄새]
청각 sense of hearing[히어링: 들림]
미각 sense of taste[테이스트:맛]
촉각 sense of touch[터취: 닿음.접촉]
우리는 시각,후각,청각,미각, 촉각의 오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We have the five senes of sight, smell, hearing, taste and touch.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 엄마는 감각적으로 알아차린다.
When a child tells a lie, the mom senses it.
그는 상식이 있다.
He has common sense.
그놈 말도 마라. 상식(에 대한 감각)도 없다.
Don't say of him. He has no common sense.
보고를 하거나, 의견을 제시하면,
듣는 사람이 '맞는 말이야. 말 되네.'라고 하는데, 영어로 해보면,
=>That makes sense. 또는 You talked sense.
별의미가 없군. 이라는 말을 해보면,
It does not make sense (to me). 또는 It make no sense (to me).
상당히 의미가 있군.
=>It makes a lot of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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